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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2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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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손현수 대현그룹 명예회장 애도 물결 속 영면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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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의지와 열정의 불꽃을 태워 오늘의 대현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손현수 대현그룹 명예회장의 장례가 지난 1012~16일 회사장으로 치러졌다.

지하공간 개발에 나선 최초의 민간자본이 첫발을 떼었던 197612월 창립 이래, 지하공간 개발에 줄곧 매진하여 새로운 공간 창조의 길을 개척해온 손현수 명예회장의 창업정신과 경영철학으로 대현프리몰은 그동안 지하공간 개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서울에서 시작된 사업은 부산과 청주, 그리고 창원, 대구로 이어졌으며 끊임없는 도전으로 사업다각화에 나서 청송에서도 새로운 꽃을 피웠으며, 인재 양성을 위한 ()서암문화장학회, 불교의 포교 및 효도 선양을 위한 ()대한불교 홍은선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소명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시대를 앞서간 손현수 명예회장이 걸어온 발자취는 대한민국 성장의 궤와 함께하여 언제나 새로운 역사가 되었다.


  

손현수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과 안동 홍은사에는 분향소가 설치되었으며 고인을 추모하는 정·재계 인사, 임직원, 지인들을 비롯한 관련 인사들의 끊임없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거행된 영결식에서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의식과 함께 손현수 명예회장의 생전 활동 모습을 담은 추모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족을 대표하여 손준석 대표이사는 지난 43년 동안 국내 유일한 지하공간개발 전문기업으로 뿌리 깊은 역사를 써 내려온 시간은 희수년에 발간하신 자서전의 제목 하루를 살아도 불꽃처럼과 같이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으로 일궈온 개척사였다라며 그동안 불꽃처럼 타오른 창업정신과 경영철학을 토대로 대현의 저력을 보여주신 명예회장님의 창업정신을 받들어 어려운 경영환경과 경기침체를 잘 극복하도록 명예회장님의 유지를 항상 명심하면서 더욱 분발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 드리겠다고 하였다.

 

 

장례위원장인 이성 총괄본부장은 조사를 통해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그 끝을 알 수 없는 집념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온 명예회장님은 세상에 없던 지하공간을 민간최초로 개발해 우리 국민들에게 선사했으며, 그렇게 일궈낸 터전 위에 새로운 일자리가 태어나게 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셨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면서 쇼핑과 문화가 같이 어우러지는 공간창조에 수많은 고민의 날들을 보내셨으며, 한발 한발 내디뎌온 명예회장님의 정신과 철학은 우리 가슴속에 진한 향기와 여운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은 고인의 편안한 영면을 기원하며 명예회장님이 자서전에 남기셨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마지막 인사를 드렸고 헌화가 끝난 후 손현수 명예회장을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하였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언론매체 보도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제계 거목' 손현수, 불자(佛子)로 마지막 길 떠나다 (BBS불교방송)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523

  


'효 사상 선양' 손현수 거사의 삶과 불교 (BBS불교방송)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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